응급
이물질을 삼켰을 때 기본 대처, 아이와 어른이 다른 점
‘이물질을 삼켰을 때 기본 대처, 아이와 어른이 다른 점’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은 이물질을 삼켰을 때 억지로 토하게 하거나 방치하면 위험한 경우가 있고 종류에 따라 응급 정도가 크게 다르다는 점입니다. 기본 대처를 알아 두세요. 방법을 질문별로 정리했습니다. 의심되면 지체 없이 119나 응급실에 문의하세요.
1. 가장 먼저 무엇을 확인할까요?
숨을 쉴 수 있는지가 우선입니다.
✔ 기침을 하고 말할 수 있다면 기도가 막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 숨쉬기 어렵거나 소리를 내지 못하면 즉시 119에 연락합니다.
✔ 무엇을 삼켰는지, 언제 삼켰는지 확인합니다.
✔ 삼킨 물건의 종류에 따라 응급 정도가 다릅니다.
의심되면 지체하지 말고 응급 연락을 하세요.
이물질을 삼켰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숨을 쉴 수 있는지입니다. 기침을 하고 말할 수 있다면 기도가 막히지 않은 상태이고, 숨쉬기 어렵거나 소리를 내지 못하면 즉시 119에 연락해야 합니다.
2. 종류별로 어떻게 다를까요?
특히 위험한 물건이 있습니다.
| 물건 | 위험 | 대응 |
|---|---|---|
| 단추형 건전지 | 식도 손상 위험 | 즉시 응급 |
| 자석(2개 이상) | 장 손상 위험 | 즉시 응급 |
| 날카로운 물건 | 천공 위험 | 즉시 응급 |
| 동전·작은 장난감 | 막힘 가능 | 진료 상담 |
| 세제·약품 | 독성 | 중독 상담 |
위험 물건은 증상이 없어도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삼킨 물건의 종류에 따라 응급 정도가 크게 다릅니다. 단추형 건전지는 식도 손상 위험이, 자석 두 개 이상은 장 손상 위험이, 날카로운 물건은 천공 위험이 있어 증상이 없어도 즉시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3. 하면 안 되는 행동은요?
다음은 피하세요.
- 억지로 토하게 하지 않습니다.
- 손가락을 입에 넣어 빼려 하지 않습니다.
- 밥이나 물을 억지로 먹여 내려보내려 하지 않습니다.
- 증상이 없다고 방치하지 않습니다.
✔ 특히 건전지와 자석은 방치하면 안 됩니다.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 있습니다. 억지로 토하게 하거나 손가락을 입에 넣어 빼려 하지 말고, 밥이나 물을 먹여 내려보내려 하지 마세요. 증상이 없다고 방치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4. 기도가 막혔을 때는요?
응급 처치를 알아 두세요.
| 대상 | 방법 | 참고 |
|---|---|---|
| 성인·아동 | 하임리히법 | 교육 이수 권장 |
| 영아 | 등 두드리기+가슴 압박 | 영아용 방법 |
| 의식 없음 | 119·심폐소생술 | 즉시 |
| 공통 | 119 먼저 연락 | 지시에 따르기 |
기도가 막혔을 때는 하임리히법 같은 응급처치가 필요합니다. 영아와 성인의 방법이 다르므로 소방서나 적십자 등에서 교육을 받아 두면 좋습니다. 의식이 없으면 119 안내에 따라 심폐소생술을 시작합니다.
5. 예방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환경을 정리하세요.
✔ 작은 물건은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둡니다.
✔ 건전지와 자석 장난감은 특히 주의합니다.
✔ 식사 중에는 앉아서 먹게 합니다.
✔ 의료용 약품과 세제는 잠금장치가 있는 곳에 보관합니다.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작은 물건과 건전지, 자석 장난감은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고, 식사 중에는 앉아서 먹게 하며, 약품과 세제는 잠금장치가 있는 곳에 보관하세요.
6. 이런 경우에는 즉시 응급 진료를 받으세요
위험 신호입니다.
✔ 숨쉬기 어렵거나 얼굴이 파랗게 변할 때
✔ 침을 삼키지 못하거나 가슴 통증이 있을 때
✔ 구토나 복통이 심하거나 피가 섞일 때
✔ 이런 경우에는 119에 연락하세요.
숨쉬기 어렵고 얼굴이 파랗게 변하거나 침을 삼키지 못하고 가슴 통증이 있으며, 구토나 복통이 심하거나 피가 섞이면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삼킨 물건의 종류와 시간을 알리면 도움이 됩니다.
7. 예방 점검표를 만들어 볼까요?
집안을 점검해 보세요.
- 작은 물건을 치웠다.
- 건전지 장난감을 점검했다.
- 약품과 세제를 잠가 두었다.
- 응급 연락처를 확인했다.
- 응급처치 교육을 알아봤다.
| 장소 | 위험물 | 조치 |
|---|---|---|
| 거실 | ||
| 아이방 | ||
| 주방 |
이물질을 삼켰을 때는 호흡을 먼저 확인하고 위험 물건이라면 지체하지 말고 응급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임의로 토하게 하지 말고 전문가의 안내를 따르세요. 평소 환경 정리가 가장 좋은 예방입니다.
점검표로 집 안의 위험 물건을 정리하세요. 가족이 응급 대처를 함께 숙지하면 더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동전을 삼켰어요.
A1. 증상이 없어도 병원에 문의하세요. 증상이 없어도 병원에 문의하세요.
Q2. 생선 가시는요?
A2. 억지로 삼키지 말고 진료받으세요. 억지로 삼키지 말고 진료받으세요.
Q3. 밥을 먹이면 내려가나요?
A3. 권하지 않아요. 권하지 않습니다.
Q4. 변으로 나오나요?
A4. 일부는 그렇지만 위험 물건은 즉시 진료가 필요해요. 일부는 그렇지만 위험 물건은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Q5. 응급처치 교육은 어디서 받나요?
A5. 소방서·적십자 등에서 받을 수 있어요. 소방서나 적십자 등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Q6. 틀니·치과 재료는요?
A6. 삼켰다면 진료받으세요. 삼켰다면 진료받으세요.
Q7. 약을 잘못 먹었어요.
A7. 중독 상담이나 119에 문의하세요. 중독 상담이나 119에 문의하세요.
Q8. 아이가 켁켁거려요.
A8. 기도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 시 119를 부르세요. 기도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 시 119를 부르세요.